배우 서지혜 측이 김정현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럼에도 서지혜 측은 열애설을 거듭 부인했다.
8일 오전 서지혜와 김정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것.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MK스포츠에 “김정현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황당하다”라고 빠르게 공식입장을 발표해 열애설을 일단락시켰다.
서지혜 김정현 열애설 사진=DB, 천정환 기자
이 가운데 디스패치는 서지혜, 김정현이 1년째 비밀 데이트 중이라며, 아파트를 오고 가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 열애설을 재점화했다.
이와 관련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관계자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라고 재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계약 관계로 상담을 위해 만난 것이며 집이 가까워 집에서 만났다는 것.
한편 김정현은 5월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