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빅토리아와 계약이 종료된 것이 맞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빅토리아는 2008년 그룹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빅토리아 사진=천정환 기자
이후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리더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하며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빅토리아는 국내 활동 뿐만 아니라 중국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갔다. 2012년 안후이위성TV ‘애정틈진문’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비밀’ ‘하일참시행복’,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등에 출연했다.
빅토리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한 가운데, 어떤 활동을 펼치지 관심이 쏠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