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화랑협회 주최 하에 열린 올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에 김혜진의 작품이 전시되어 많은 이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배우 김혜진이 전시회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특히 김혜진은 “감사하게도 K-POP ARTIST(케이팝 아티스트) 특별전의 디렉터를 맡게 됐다. 작가로서 2021 BAMA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디렉터까지 맡겨주셔서 개인적으로 더욱 뜻깊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김혜진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많은 관람객과 아트로 소통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김혜진의 대표작 중 하나인 ‘페르소나’는 내면 탐색을 통한 행복 찾기를 의미하고, ‘멀티페르소나’의 나를 찾아 평범한 일상 속에 행복의 대상을 그리고 위로하는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앞으로도 김혜진은 배우 활동은 물론, 작가로서 활약하며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