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SNS 새 계정 개설 “원래 계정 복구 쉽지 않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은혜가 자신의 새 계정을 인증했다.

지난 10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만나러 갑니다 촬영중~ 그리고 이거 제 개인 인스타 맞아요”라며 새로운 계정을 오픈 소식을 알렸다.

개인 SNS를 통해 배우로서의 삶 그리고 일상 공유는 물론 소신 발언들로 주목받아온 박은혜가 최근 본 계정에 이상이 생기면서 새로운 아이디를 만든 것.

박은혜 사진=박은혜 SNS
박은혜 사진=박은혜 SNS
박은혜의 소속사 에이엘엔터테인먼트(이하 에이엘 이엔티)는 “박은혜가 원래 계정의 복구를 위해 한달여간 최선을 다했지만 복구가 쉽지 않았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계정을 통해 활발한 소통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은혜는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달콤한 원수’ ‘분홍립스틱’ ‘이산’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메인MC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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