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쩌다 사장’ 박인비가 숨겨둔 요리 실력을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골퍼 박인비와 그의 코치이자 남편인 남기협 프로, 동생 박인아까지 ‘박인비 가족’이 총출동했다.
이날 차태현은 영업 6일차 정산을 했다. 48만6천원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후 다섯 사람은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어쩌다 사장’ 사진=tvN ‘어쩌다 사장’ 캡쳐 박인비와 동생 박인아는 전복회와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밥, 전복 버터구이를 직접 요리했다.
차태현과 조인성은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밥을 먹고 “맛있다”며 박수를 쳤다.
이후에도 전복찜, 독도새우찜, 대게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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