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배우 신민아가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20일 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신민아의 5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신민아는 지난해 '얼루어 코리아' 200호 특별판의 커버를 장식한 이래 약 1년여 만.
신민아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신민아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화보는 코로나19 시대에 웃음을 잃은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
발코니에서 얻는 작지만 큰 행복을 담아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얼굴과 밝은 에너지로 긍정적인 영향을 퍼트리는 신민아이기에 가능했다.
한편 신민아의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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