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가 왜 난리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올바른 사례가 나와야 바로 잡힌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챌린지로만 끝날 것이 아니다. 세상이 바뀌길 원하면 우리부터 바뀌어야 한다. 끝까지 힘을 보태자”라고 강조했다.
개그맨 김원효가 정인이 사건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사진=김원효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인이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열악한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에 대한 기사가 담겨 있다. 더불어 정인이 살인사건에 대한 양부의 공소장을 살인방조죄로 변경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게재돼 있다.
▶ 다음은 김원효 인스타그램 전문.
니가 왜 난리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