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인님` 이민기♥나나, 닿을 듯 말 듯 애틋 스킨십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오! 주인님’ 이민기 나나의 키스 1초 전이 포착됐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이 중반부를 넘어서며 남녀주인공 한비수(이민기 분), 오주인(나나 분)의 로맨스도 한층 깊어지고 있다.

특히 한비수는 49일 후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시한폭탄 같은 비밀을 품고 있기에, 오주인을 향한 사랑이 더욱 애틋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주인님’ 이민기 나나 키스 1초전이 포착됐다.사진=넘버쓰리픽쳐스 제공
‘오!주인님’ 이민기 나나 키스 1초전이 포착됐다.사진=넘버쓰리픽쳐스 제공
이런 가운데 28일 ‘오! 주인님’ 제작진은 11회 본방송을 앞두고 한비수와 오주인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한비수와 오주인은 봄햇살이 비추는 기찻길 위에 마주 서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금방이라도 꿀이 뚝뚝 떨어질 것처럼 다정한 사랑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비수와 오주인의 거리. 닿을 듯 말 듯 밀착한 상태에서 서로를 꼭 끌어안은 두 사람의 모습이 그림처럼 예쁘다. 왜 이들이 ‘그림체 커플’이라 불리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

마지막 사진에서는 한비수와 오주인이 곧 입을 맞출 것처럼 가까이 다가선 모습이라 두근두근 설렘을 유발한다. 이제 막 사랑을 확인한 한비수와 오주인. 비록 한비수는 이 사랑에 위기가 닥쳤음을 알고 있지만, 지금 두 사람이 느끼는 행복의 감정만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를 아는 열혈 시청자들은 위 장면이 더욱 애틋하고 아련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와 관련 ‘오! 주인님’ 제작진은 “오늘(28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한비수가 오주인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게 될 것이다. 그만큼 한비수와 오주인의 알콩달콩 로맨스도 폭발할 예정. 두 사람의 예쁜 사랑, 이를 화면에 더욱 예쁘게 담아낼 이민기-나나 두 배우의 연기와 케미스트리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쏟아진 이민기-나나의 기찻길 키스신은 2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 11회에서 공개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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