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사실 원래 제가 제작 프로듀싱 같은 걸 무명 때도 했었다. 그렇게 하고 있다가 이번에 1년 7개월이나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많이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보답하려면 한 부분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앨범 프로듀싱까지 참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홍자의 두 번째 미니앨범 ‘술잔’이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홍자는 새 앨범 ‘술잔’의 수록곡 작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