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팀이 윤여정의 오스카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축하한 가운데 확진판정을 받은 신성록의 쾌유를 기원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경복궁이 스승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의 오프닝에서는 윤여정이 ‘집사부일체’에 나왔던 당시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후 오스카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받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집사부일체’ 팀이 윤여정의 오스카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축하한 가운데 확진판정을 받은 신성록의 쾌유를 기원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캡처
이승기는 “윤여정 사부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너무 대단한 사부님과 함께했던 좋은 추억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 너무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멀리서나마 늘 응원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자막을 통해 이번 방송은 신성록이 확진자를 접촉하기 이전에 촬영됐음이 안내됐다. 또한 ‘집사부일체’ 측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했다. 신성록 배우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