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수입 공개? 김원희 ‘급 공손’ (TV는 사랑을 싣고)[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원희를 깜짝 놀라게 만든 헤이지니의 수입은 얼마일까.

5일 어린이날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구독자 2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지닌 스타 크리에이터이자 콘텐츠 기업의 CEO인 헤이지니의 수입이 공개된다.

이날 MC 김원희와 현주엽은 추적카 안에 걸린 헤이지니의 사진을 보던 중 크리에이터들의 꿈인 ‘골드버튼’을 보고 “진짜 금이냐”면서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헤이지니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헤이지니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구독자 수 100만명을 달성하면 주어지는 ‘골드버튼’은 스타 크리에이터의 상징으로 헤이지니는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채널에는 259만 명, 또 다른 채널들도 100만 명을 넘어서 총 3개의 ‘골드버튼’을 소유하고 있다. 이후 헤이지니의 회사 벽에 걸린 골드버튼을 본 김원희는 “100만이 세 개”라면서 깜짝 놀랐고, 최근 신인 크리에이터로 갓 데뷔한 현주엽은 “하나만 있어도 대단한 것”이라며 기를 받기 위해 사진을 찍어 갔던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원희가 헤이지니의 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하자 헤이지니는 “저도 직원으로 되어 있어서 측정할 수가 없다”고 돌려 말했다.

하지만 이후 현주엽의 폭로로 헤이지니의 깜짝 놀랄만한 수입을 알게 되자 김원희는 다정하게 손을 꼭 붙잡고 “미안해요”라면서 급공손한 태도를 보였고, 현주엽은 “잘 보여야 한다”고 말해 과연 얼마였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헤이지니의 팬미팅은 경쟁률이 최고 1000:1을 넘은 적도 있다고. 김원희와 현주엽은 헤이지니의 팬미팅에 가고 싶어했다는 톱스타의 이름을 듣고 또 한 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해 대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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