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나, ‘쩐당포’ 책임지는 믿고 보는 분위기 메이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정이나가 센스 넘치는 정매니저로 변신했다.

8일 오전 SBS Plus ‘쩐당포’가 방송됐다.

이날 정이나는 고객으로 ‘쩐당포’를 찾은 황윤성과 김경민을 친절하게 소개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질문과 리액션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사진=SBS Plus ‘쩐당포’ 캡처
사진=SBS Plus ‘쩐당포’ 캡처
특히 정이나는 늘 그렇듯, 차분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자랑하며 ‘쩐당포’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도 이어갔다. 황윤성과 김경민의 쩐 고민을 함께 분석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정이나는 두 사람의 꽃길을 향한 응원은 물론, 감칠맛 나는 라이브 무대에 적극적인 호응까지 잊지 않았다.

정이나는 앞으로도 ‘쩐당포’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을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