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캠프’ 안재현, 신서유기 멤버들과 뭉클한 재회부터 케미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서유기’의 신美 안재현이 돌아왔다.

지난(7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1,2화 에서는 안재현이 2년 만에 신서유기 멤버들과 재회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해 많은 이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안재현은 신서유기 YB팀 규현, 송민호, 피오 몰래 깜짝 등장하며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저녁 식사 때를 기다리다 캠프 용품을 들고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모습을 드러낸 것. 이에 안재현을 본 멤버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격한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사진=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화면 캡처
사진=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화면 캡처
이어 안재현은 멤버들과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의 만남에도 불구하고 차진 호흡을 선보였기 때문. 특히 피오의 “오랜만에 보는 사람 아닌 것 같다”는 말과 더불어 보여준 멤버들과의 여전한 케미는 앞으로 보여줄 재미에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안재현은 깊은 우정이 드러나는 대화로 뭉클함을 안기기도. 자신의 복귀 소식을 몰랐던 조규현에게 “미리 말하고 싶었다”며 진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잘 돌아왔다는 말에 “모르겠다, 실감이 안난다”라며 속내를 털어놓는 솔직한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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