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 김예린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윤주만은 8일 자신의 SNS에 “우리 현똑이는 잘 크고 있다. 복덩이가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이 응원해주고 좋아해 주셔서 복 받은 거 같다”라며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주만 김예린 임신 사진=윤주만 SNS 또한 “현똑이랑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 모습 지켜봐 달라”며 “정말 감사하다”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그는 “현똑아 아빠가 두 배 세 배 더 열심히 일할게! 우리 사랑하는 예린이,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윤주만은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고, 해시태그로 현재 14주임을 공개했다.
더불어 방송에서도 시험관 아이에 성공한 것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