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이모 김다비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르자’를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신곡 ‘오르자’는 직장 조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다 같이 파이팅하자는 이모의 응원가로,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한바탕 놀아보자는 염원을 담은 곡이다.
둘째이모 김다비의 신곡 ‘오르자’ 뮤직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사진=컨텐츠랩 VIVO
개그우먼 김신영이 현실고증 가득한 작사에 직접 참여하는가 하면,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등을 히트시키며 대세 작곡팀으로 떠오른 유명 작곡가인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둘째이모 김다비의 ‘오르자’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의 오프닝이기도 하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여러 아티스트가 힘든 시기를 버티고 있는 대중들에게 VIVO가 선물하는 행복한 음악 프로젝트이며, 5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VIVO만의 색다른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으로 가요계에 새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