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우성이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우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우성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우성 사진=정우성 SNS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화보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우성은 최근 첫 장편영화 연출작 ‘보호자’ 촬영을 마쳤다.
또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제작에도 참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