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슬기로운 격리생활…격정 댄스 추며 11자 복근 자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격리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가희는 자가격리 중인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가희 SNS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가희 SNS
그는 자가격리 중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을 춤으로 풀고 있었다. 특히 아이 둘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5일 한국에 입국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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