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멤버들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버라이어티한 곡 진행이 돋보인다.
가사에는 에스파와 아바타 ‘ae’(아이)의 연결을 방해하고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Black Mamba’(블랙맘바)를 찾기 위해 ‘KWANGYA’(광야)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 세계관 스토리를 흥미롭게 담아냈다.
또한 에스파는 이날 오후 8시부터 네이버 V aespa 채널을 통해 생방송 ‘Next Level of aespa’(넥스트 레벨 오브 에스파)를 진행,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