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홍현희는 자신의 뮤즈로 정지훈(비)을 여러 번 꼽았다. 그는 “비 씨는 (음식을) 드시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며 그걸 좇아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홍현희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진=영상 캡처
홍현희는 작년에 샀던 옷을 입어보며 “평생 맞을 일 없을 것 같다고 했던 옷인데 들어가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하는 것처럼 잘 먹으면서 맥스컷 도움을 받아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 나가겠다”라며 다시 한번 다이어트 결심을 다졌다.
한편, 헬스헬퍼는 정지훈(비)가 모델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헬스케어 브랜드이다. 해당 관계자는 “앞으로 맥스컷과 함께하는 홍현희씨의 45일간의 건강한 다이어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