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재벌집 막내아들’의 주인공 제안을 받고 검토중이다.
2일 유본 컴퍼니는 MK스포츠에 “신현빈이 ‘재벌집 막내아들’의 주인공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누적 조회수 2440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신현빈 사진=DB 흙수저 윤현우의 인생 2회차, 인생 리셋 판타지를 그리는 드라마다.
앞서 송중기가 남자 주인공 제안을 받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극 중 신현빈은 서울지검 반부패수사부 검사 서민영 역을 제안 받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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