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 데뷔 첫 광고 모델 됐다…온라인 이벤트에도 관심↑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데뷔 첫 광고 모델이 됐다.

블리처스(진화, 크리스, 우주, 주한, 고유, 샤, 루탄)는 최근 ABC마트의 러닝 전문 브랜드 써코니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12일 첫 번째 EP '체크-인(CHECK-IN)'으로 가요계에 출격한 블리처스는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블리처스(BLITZERS)가 데뷔 첫 광고 모델이 됐다. 사진 = ABC MART
블리처스(BLITZERS)가 데뷔 첫 광고 모델이 됐다. 사진 = ABC MART
이 가운데 블리처스는 데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글로벌 슈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4세대 진격돌'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브랜드 측은 "노래, 랩, 춤, 프로듀싱, 외국어 능력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블리처스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완벽한 슈즈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모델 블리처스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칠 가운데, 오는 6월 4일부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블리처스는 각종 음악 방송 출연과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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