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모내기 작업→가습기 보이스까지 ‘텐션 UP’

가수 신성이 높은 텐션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신성과 황윤성이 경기도 연천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박자에서 새롭게 두박자로 결성된 소식을 알린 신성은 황윤성과 함께 경기도 연천으로 떠났고, 넘치는 흥으로 포문을 열었다.

가수 신성이 높은 텐션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사진=6시 내고향 캡쳐
가수 신성이 높은 텐션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사진=6시 내고향 캡쳐
직접 몸을 던져 열정적인 모습으로 모내기 작업에 임한 신성은 “논에 잡초가 많이 나면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등 섬세한 질문을 건네는가 하면, 빗속에서 맨발 투혼으로 프로 일꾼의 모습까지 선사했다. 특히 신성은 모내기 초보 황윤성을 위한 눈높이 모내기 설명으로 ‘농부 가수’의 면모를 뽐냈고, 매끄러운 입담과 리액션으로 훈훈한 분위기도 이어갔다.

이어서 신성은 어르신을 위한 노래 선물로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쌀로 만든 침샘 자극 비빔밥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신성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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