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한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기아타이거즈 6월 홈스케줄은 4일 5일 16일 더블헤더1차전입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김한나 #치어리더 #반려견 #토이푸들 #꼬미’라며 설명을 더했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김한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반려견 꼬미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배경으로 그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한나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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