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이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4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미뤄졌던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어요”라며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떨림이네요”라며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은 소규모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가수 벤이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벤 SNS 한편 벤은 이욱 W이사장과 오는 5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다음은 벤 글 전문.
내일..
드디어 미뤄졌던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떨림이네요. 읔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은 소규모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축하해 주시는 마음 잊지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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