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km 시구` 유인혁 `제 공이 좀 빨랐죠` [MK포토]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배우 유인혁이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유인혁은 야구선수 출신 배우로 이날 시구에서 구속 103km를 자랑했다.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3위 삼성 역시 키움을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