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는 5일 밤 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이하 ‘행복드림 로또’)에 제131대 ‘황금손’으로 출연했다.
‘행복드림 로또’는 매주 선행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박규리가 출연해 유쾌함을 더했다.
사진=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캡처
이날 박규리는 밝은 미소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방문한 위문 공연만 해도 1000회가 넘는다는 말에 “군에서 부르면 화려한 무대든 아니든 어디든 달려간다”라며 전했다.
이어서 박규리는 “진짜 사나이를 통해 짧은 군대 생활을 경험해 봤는데, 국군 장병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며 존경하게 됐다”라며 국군 장병들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나라를 희생하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지금 이 순간에도 파이팅 하시길 바란다”라며 응원도 덧붙였다.
앞서 MBC ‘기분 좋은 날’,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MBN ‘알약방’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박규리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