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건강미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힘줘도 힘줘도 잘 안 들어간다”라고 글을 남겼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날씬함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배우 황신혜가 건강미를 자랑했다. 사진=황신혜 SNS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트레이닝 바지, 모자를 쓴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올해 59세가 된 황신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