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 1주년 온택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시, 조정식 아나운서가 자리에 참석했다.
제시는 “힘들 때는 모든 사람이 힘들다. 인생이 힘들다. 인생은 누구나 다 힘들고, 저는 어떻게 이겨내는 건 없지만, 해왔던 길을 생각하면서 ‘이걸 못 버티냐’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제시의 쇼!터뷰’ 제시 사진=SBS
이어 “사람들이 센언니라고 하는데 맞다, 저는 멘탈이 세다”라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중요하다. 또 힘들 때 힘을 빼면 된다. 힘을 빼면 마인드를 클리어하게 하면 완벽할 순 없지만, 조금이라도”라고 덧붙였다.
또 제시는 “고민은 항상 있다. 나이가 들수록 고민이 많아진다.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을 할까, 생각하는데 목표가 끝이 없더라. 그래서 저는 행복한 게 중요한 것 같다”라고 최근 생각하는 고민에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고민보다는 가족, 남자친구 생겨서 결혼하고 싶고 아이를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