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진화, 크리스, 우주, 주한, 고유, 샤, 루탄)는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EP ‘CHECK-IN(체크-인)’ 타이틀곡 ‘Breathe Again(브리드 어게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블리처스는 후드가 포인트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1990년~2000년대 힙합 스타일을 재해석한 ‘Breathe Again’으로 10~20대에게는 신선함을, 30대 이상의 팬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뮤직뱅크’ 블리처스(BLITZERS)가 정상을 향한 당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진=방송 캡처
블리처스는 정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눈빛과 제스처, 퍼포먼스에 담았다.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군무로 신인의 패기와 열정을 보였다. 특히 후드를 쓰고 걸어 나가는 모습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지난달 첫 번째 EP ‘CHECK-IN’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블리처스는 ‘4세대 진격돌’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블리처스의 데뷔곡 ‘Breathe Again’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모든 사람의 염원을 담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