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고스트나인, 입덕 부르는 청량 퍼포먼스 ‘밤샜다’

‘뮤직뱅크’ 고스트나인(GHOST9)이 청량함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고스트나인(황동준, 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태승, 이진우)은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NOW : When we are in Love (나우 : 웬 위 아 인 러브)' 타이틀곡 '밤샜다 (Up All Night)'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고스트나인은 풋풋한 비주얼과 청량함이 가득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소년미로 무장해 연신 감탄을 유발했다.

‘뮤직뱅크’ 고스트나인(GHOST9)이 청량함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사진=뮤뱅 캡처
‘뮤직뱅크’ 고스트나인(GHOST9)이 청량함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사진=뮤뱅 캡처
특히 고스트나인은 '좀 자게 냅둬'라고 말하는 듯한 포인트 안무 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K팝 최고 기대주'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밤샜다'는 하이틴 스타일의 팝 펑크 장르로, 사랑이 막 시작되는 순간의 풋풋함과 설렘을 고스트나인만의 언어로 표현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의 인트로부터 파트가 전환될 때마다 신선하고 청량한 리듬의 변주가 일상적인 가사와 맞닿아 고스트나인이 해석한 사랑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