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과 함께’ 신성이 사연남으로 활약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그는 등장부터 “헉헉. 사연을 가지고 뛰어오느라 힘들다”라며 청취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신성은 자기 물건은 절대 버리지 않으면서 가족들의 물건을 몰래 버리는 아내가 고민이라는 남자의 사연을 전하며 “저도 잘 버리지 못하는데 한 번씩 모아서 버린다. 남편분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버리지 말라고 어필해보면 어떨까 싶다”고 해결책을 전했다.
이어 9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눈을 뜬 자식이 걱정이라는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에 대해선 “너무 걱정안하셔도 된다. 따듯한 마음을 가졌다는 뜻”이라며 위로를 전했다.
이외에도 김혜영과 폭풍 케미를 선보인 신성은 넘치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까지 선물하며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한편 신성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