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연극계 핵인싸 등극? “‘1박2일’ 게임 내가 자꾸 써먹잖아”

‘1박 2일’ 김선호가 연극계의 ‘핵인싸’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섬스테이’ 특집으로, 전남 여수의 아름다운 섬 추도에서 벌어지는 여섯 남자의 여행기가 펼쳐진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멤버들은 각종 신개념 미션들과 마주한다.

‘1박 2일’ 김선호가 연극계의 ‘핵인싸’로 등극했다.  사진=KBS
‘1박 2일’ 김선호가 연극계의 ‘핵인싸’로 등극했다. 사진=KBS
한 번쯤 따라 해보고 싶은 게임들이 대거 등장하자, 김선호는 “우리 ‘1박 2일’이 게임 잘 짜서 내가 연극팀 가서 자꾸 써먹잖아. ‘뭐 필요해? 무슨 게임?’ 이러면서 알려줘”라며 ‘1박 2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또한, 김선호는 “나 연극팀에서 되게 인싸야”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정훈은 “너 거기서 인기 좋다며?”라며 맞장구친다고. 연극배우들은 김선호의 예능 게임 지식에 감탄했다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선호가 감탄한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그를 연극계 핵인싸로 만들어준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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