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윤이 퇴원했다.
조재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원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힘을 주신 모든 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 많이 좋아졌구요. 집에서 쉬면서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라며 “여러분들도 늘 건강하세요. 곧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뵐게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조재윤이 퇴원했다. 사진=조재윤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치료를 도와준 병원의 원장과 함께 훈훈한 인증샷을 찍은 조재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조재윤은 지난 7일 입원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촬영 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는데 가까운 의원 통원치료하다 허리 등 통증이 심해서 입원 진료를 받았더니… 글쎄…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까지”라며 입원 중인 사진을 공개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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