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의 유니폼을 착용한 채 인형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골때리는 그녀들’ 서동주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서동주 SNS
내추럴한 옷차림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를 과시한 서동주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 오늘 밤 9시 꼭 시청해 주세요. 불나방 화이팅”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FC불나방 멤버들의 향한 애정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도 유발시켰다.
특히 서동주는 수수한 의상에도 빛나는 미모로 청순함을 뽐내는가 하면, 자신의 셀카와 함께 ‘서동주’ 이름이 새겨진 축구 유니폼을 공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모았다.
‘골때리는 그녀들’의 뉴페이스인 서동주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지치지 않는 열정과 온몸을 내던지는 투혼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