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 플렉스-전원일기 2021’(연출 김현기, 이하 ‘전원일기 2021’) 2부가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된 ‘전원일기 2021’은 '전원일기'의 큰 어른이었던 故 정애란 배우에 대한 에피소드들과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종영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공개되며 시청자를 울렸다.
특히, 방송 말미에 에필로그로 등장한 현재는 스타트업 CEO가 된 어린 '영남' 역의 김기웅 씨의 근황이 공개된 장면은 7.8%(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전원일기 2021’가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방송 캡처 한편, 오는 7월 2일에는 '전원일기'의 또 다른 주인공 일용이네 이야기가 공개된다.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 플렉스-전원일기 2021’ 3부는 7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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