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몇 시간 차를 타고 다녀왔더니 몸이 피곤하다. 오늘은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될 것 같다. 7월을 앞둔 6월 마지막 주이다. 마무리 잘하고, 항상 건강유의하셔라”고 팬들을 걱정했다.
또한 김호중은 “내년 이맘 때 쯤이면 우리 서로 얼굴 보고 함께하고 있지 않을까. 너무 보고싶다”라고 팬사랑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무엇보다 이런 마음에 대해 그는 재차 센스있게 표현했다. 김호중은 “오늘 선물해드릴 곡은 지금 내 맘을 잘 설명해주는 노래인 것 같다. 우리 식구님들 보고 싶어 ‘돌아버리겠네’”라고 말했다.
‘돌아버리겠네’는 김호중과 같은 소속사인 안성훈, 영기, 박성연이 결성한 혼성그룹 아웃렛의 신곡명이다. 이와 관련해 김호중은 “마음을 잘 표현해주는 곡이고, 정말 좋아하고 뭐든 열심인 3인조 그룹이다. 이 곡 들으시고 내일도 우리 파이팅하자. 사랑한다♥ 나의 식구님들, 호나잇”이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