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진기주가 귀엽게 영화를 홍보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미국으로 떠난 철업디를 대신해 배우 김지석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영화 ‘미드나이트’ 진기주와 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기주 박훈 김지석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김지석은 “영화 ‘미드나이트’를 꼭 봐야하는 이유를 10글자로 설명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진기주는 “음소거 추격인데 궁금해”라며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진기주, 박훈이 출연한 영화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 분)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 분)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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