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황광희가 리액션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는 스페셜 괴스트로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괴스트는 리액션도 필수다”라고 운을 뗐다.
‘심야괴담회’ 황광희가 리액션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심야괴담회 캡처 이에 황광희는 “시사회에서 쫓겨날 뻔한 적도 있다. 세 번 정도 놀랐더니 영화관 직원이 ‘잠시 좀 나가주시겠어요?’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촬영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왔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그는 ‘오늘도 못 잘텐데’라는 말에 “오늘은 엄마랑 자야 한다. 아빠! 오늘 좀 비켜줘”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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