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 “살쪄서 좋은 점? 수영복 사진이 육감적”[똑똑SNS]

김한나 치어리더가 망언(?)을 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한나는 “위에서 찍는샷과 밑에서 찍는샷 비교. 그동안 살쪄서 좋았던 점은 딱 하나. 수영복사진이 좀 더 육감적이게 나왔다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망언(?)을 했다. 사진=김한나 SNS
김한나 치어리더가 망언(?)을 했다. 사진=김한나 SNS
이어 “그치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운동이다”라며 건강미 유지를 다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가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우월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일본, 잉글랜드 격파…아시아 축구 A매치 최초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