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아웃렛이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만났다
안성훈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 천의 기운이 아웃렛팀에게 들어오고 있는 순간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브레이브걸스 파이팅. 아웃렛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안성훈 SNS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서로의 CD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웃렛 안성훈, 영기, 박성연과 브레이브걸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모습에서 선후배의 훈훈함까지 느껴지게 했다.
한편 혼성그룹 아웃렛은 지난달 27일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곡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앞으로도 아웃렛(OUTLET)은 여러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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