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가 ‘우리집’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2PM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2PM의 곡 ‘우리집’이 최근 역주행을 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형 준케이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후 저작권료에 대해 관심이 쏠렸고, 준케이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형’ 멤버들은 “중형차 한 대 값이래”라고 말하며 준케이를 당황하게 했다.
준케이는 “오늘에야 말씀드릴 수 있다. 사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며 “‘우리집’을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대박이 났다’ 이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