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와 옛 노래에 대한 향수가 짙어지고 있는 요즘, 그룹 쿨, 코요테, 거북이, 룰라 등 혼성그룹에 대한 대중의 갈증 또한 깊어지고 있다. 이에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의 등장은 갈증의 해소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왔다.
끼를 맡고 있는 박성연부터 한을 담당하는 안성훈, 넘치는 흥을 자랑하는 영기가 모여 탄생한 아웃렛(OUTLET)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세 사람의 완벽 시너지 효과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아웃렛(OUTLET)은 6월 21일부터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 Tok) 채널을 통해 ‘돌아버리겠네’ 댄스 챌린지를 진행, 5일 오전 10시 기준 #돌아버리겠네, #나정말돌아버리겠네 각각 340만 뷰와 250만 뷰를 기록해 핫한 반응을 끌어모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아웃렛(OUTLET)은 “나 정말 돌아버리겠네~”, “썸 썸 썸 썸타는 썸머” 등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포인트 안무로 대중을 댄스의 세계로 초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퍼포먼스와 함께 날려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