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완전체→유닛,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빠르게 컴백”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유닛으로 빠르게 컴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오후 DAY6(Even of Day) 미니 2집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완전체로 앨범을 낸지 두 달 반 만에 유닛으로 돌아온 점에 대해 “곡 작업은 꾸준히 해오고 있어서 바로 유닛으로 발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유닛으로 빠르게 컴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유닛으로 빠르게 컴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어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빠르게 준비해서 나오게 된 것 같다. 만족하는 앨범이라서 발매를 앞둔 지금 굉장히 설레고 들으시는 분들이 어떻게 느낄지 궁금하다”며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DAY6 (Even of Day)는 DAY6가 2015년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으로 Young K, 원필, 도운 세 멤버로 이뤄졌다. Young K의 본명 강영현과 원필, 도운에서 차례로 한 글자씩 따서 '강원도'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DAY6 (Even of Day)는 2020년 8월 31일 미니 1집 'The Book of Us : Gluon - Nothing can tear us apart'(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 - 낫띵 캔 테어 어스 어파트)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다.

미니 2집 'Right Through Me'는 비주얼만큼이나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담고 있다. 직관적인 제목의 타이틀곡 '뚫고 지나가요'를 필두로 '우린', '역대급 (WALK)', '네가 원했던 것들', '비극의 결말에서', '나 홀로 집에', 'LOVE PARADE'(러브 퍼레이드)까지 총 일곱 트랙이 담겼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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