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방송인 강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몰입할 수 있는 방법을 묻자, 강유미는 “모든 혼자하지 말고 사람을 불러라”라고 답했다.
‘두데’ 강유미가 솔직한 입담을 밝혔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이어 “스터디 하듯이 사람을 끼고 일을 해라. 혼자하면 하기 싫어서 벌러덩 누워버린다”라고 덧붙였다.
뮤지는 “혼자하는 콘텐츠가 대부분이지 않나”라고 물어봤다. 강유미는 “정말 하기 싫어서 15시간 걸린다. 순수한 시간은 2시간이다. 하기 싫어서 산책하고 커피 마시고 그런다. 출연진이 오면 미안해서 빨리 찍게 된다”라고 말했다.
“혹시 초대하고 싶은 분이 있나”라는 질문에 강유미는 “대선 후보분들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