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영미가 강유미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방송인 강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2012년~2013년쯤 중국 갔을 때 강유미님을 비행기에서 봤다. 제가 승무원이었는데 조용히 뒤로 와서 하나를 더 달라고 하셨다”라며 강유미 목격담을 전했다.
뮤지 안영미 강유미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이에 강유미는 “분명 굉장히 맛있는 음식이었을 것”이라며 멋쩍은 듯 웃었다.
안영미는 “이 당시 ‘개그콘서트’ 공연을 갔을 때 중국에서 고량주를 처음 먹어봤다. 다음날에 실려서 (비행기를 타러)갔었다”라며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이어 “강유미 씨가 오바이트를 하면서 제 옷을 빨았던 기억이 있다”라며 찐친다운 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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