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솔라가 표지 촬영 준비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는 솔라와 양관장의 극한 다이어트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동을 시작한 지 두 달 정도된 솔라는 힘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당나귀귀’ 솔라가 표지 촬영 준비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이에 김숙과 전현무는 “목소리에 힘이 없어 보인다” “솔라 이러는 거 처음 본다”라며 걱정의 눈빛을 보였다.
솔라는 “이게 제일 힘든 것 같다. 매일 매 순간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 눈에 초점이 잘 안 맞춰진다. 눈떨림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