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아웃렛, 뉴트로 감성의 ‘돌아버리겠네’…여름 감성 만끽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이 에너제틱한 무대로 청량한 여름 감성을 자극했다.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가 뭉친 아웃렛(OUTLET)은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방송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인트로부터 신나는 서머송 ‘돌아버리겠네’ 무대를 선보인 아웃렛(OUTLET)은 특유의 포인트 안무로 흥을 끌어내는가 하면,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웃렛(OUTLET)이 청량한 여름 감성을 자극했다. 사진=방송 캡처
아웃렛(OUTLET)이 청량한 여름 감성을 자극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는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귓가를 사로잡았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가창력으로 ‘돌아버리겠네’ 하이라이트 구간을 탁월하게 소화해내 듣는 이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아웃렛(OUTLET)의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이며 대중의 취향을 저격, 올여름 꼭 들어야할 서머송으로 떠오르고 있다.

‘돌아버리겠네’로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있는 아웃렛(OUTLET)은 여러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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