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현이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방차원에서 어제 미리 선제검사로 검사 받았는데 음성 나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많은 분들이 연락 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올린다”라며 “방역수칙 잘 지키시며 더운데 힘내세요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한혜진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김진경, 차수민는 선제검사로 한혜진과 함께 지난 1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다음은 이현이 인스타그램 전문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방차원에서 어제 미리 선제검사로 검사 받았는데 음성 나왔어요.
너무 많은 분들이 연락 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올립니다.
방역수칙 잘 지키시며 더운데 힘내세요 여러분!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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