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우리집 준호’ (화보)

2PM 멤버 준호가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0일 준호와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준호의 눈빛과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가 함께 한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2PM 멤버 준호가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스콰이어
2PM 멤버 준호가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스콰이어
평소 술이 약하다고 알려진 준호는 인터뷰 중 “팬들은 제가 술이 매우 약하다고 알 것 같은데, 그렇게 귀엽게 생각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그런데 그렇게 미친 듯이 약하지는 않아요”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준호는 “더블유는 다른 위스키 보다 더 산뜻한 것 같아요. 향이 좋고, 목 넘김이 부드럽죠. 위스키는 다른 술에 비해 진입 장벽이 좀 높은 것 같은데, 더블유는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술 같아요. 실제로 보통의 위스키보다 도수가 낮고요. 오늘 촬영하면서 계속 향을 맡아보고 아주 조금씩 마셔봤는데 목 넘김이 정말 부드럽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

성공적으로 2PM ‘해야 해’ 활동을 마친 준호의 2PM에 대한 애정, 준호가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 방영 예정인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대한 이야기 등 2PM 준호와 배우 이준호를 오간 준호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매거진 에스콰이어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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