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새 예능프로그램 ‘장윤정의 도장깨기’(이하 ‘도장깨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장윤정은 “트롯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디션에서 심사를 하다 보니까 이 무대에서 못 보는 사람들은 영원히 기회가 없는 건가 생각이 들었다”고 운을 뗐다.
장윤정이 ‘도장깨기’를 소개했다. 사진= LG헬로비전
이어 “여러 가지 이유로 본선 무대에 못 오르는 분들이 안타까워서 나이 제한, 지역, 하는 일 등 제약을 하나도 받지 않게 제가 직접 찾아가겠다 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장윤정은 “요즘 제일 핫한 트롯, 캠핑, 도경완이 있으니까”라고 적극 어필했다.
그는 “사실은 도경완이 2월에 프리 선언을 하고 제가 이 프로그램을 1월에 계획했다. 프로그램이 없을까봐 제가 도경완이라는 이름을 넣고 기획을 하게 됐다”라며 “그래서 저희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들어보고 혹시라도 제가 가르쳐드릴 부분이 있다면 잠깐의 레슨도 첨가되고 그러면서 같이 즐길 수 잇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라고 귀띔했다.